학회나 선배 네트워크가 없어도 따라올 수 있게 썼습니다. 실제로 케이스를 수백 번 돌려 보면서 정리한 채점 기준과 면접관의 작동 원리를 그대로 공개합니다.
케이스 인터뷰가 무엇을 하는 자리인지, 왜 컨설팅 회사가 이런 것을 시키는지, 그리고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3분 · 읽기 →왜 하필 이런 방식으로 사람을 뽑는지 설명합니다. 컨설턴트와 인턴의 업무가 실제로 케이스와 같은 모양이고, 그래서 준비 방향이 달라집니다.
5분 · 읽기 →면접관이 실제로 보는 일곱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좋은 답과 뛰어난 답의 차이가 무엇인지, 등급의 실제 기준선이 어디인지 설명합니다.
5분 · 읽기 →무엇을 물으면 답을 받고 무엇을 물으면 되돌려받는지에는 명확한 기준이 있습니다. 그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6분 · 읽기 →3C와 4P를 외우는 것이 왜 도움이 안 되는지, 그리고 면접관이 구조를 볼 때 실제로 확인하는 두 가지를 설명합니다.
4분 · 읽기 →생각할 시간 2분을 어떻게 쓰는지, 종이를 어떻게 나누는지, 그리고 면접관이 축의 중복을 지적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적었습니다.
3분 · 읽기 →케이스에서 가장 자주 무너지는 지점은 처음이 아니라 두세 단계 아래입니다. 왜 그렇게 되는지와, 그 자리에서 쓸 기본 동작을 설명합니다.
4분 · 읽기 →중견 가구 제조사 사례로 다섯 수를 따라가 봅니다. 어디가 문제일지 찍는 대신, 이익이 빠진 자리를 숫자로 이어서 찾습니다.
5분 · 읽기 →언제 멈춰야 하는지, 종이에 무엇을 남기는지, 그리고 혼자서 이 동작을 근육으로 만드는 방법입니다.
3분 · 읽기 →인턴을 여러 명 받아 보고 referral을 주기도 하고 철회하기도 했습니다. 무엇이 등급을 갈랐는지 적었습니다.
3분 · 읽기 →referral을 줄지 판단하게 만든 실제 행동 세 가지입니다. 전부 능력보다 일하는 방식의 문제입니다.
3분 · 읽기 →리서치를 정리하는 방식, 개인 네트워크의 값, 에너지 관리, 그리고 첫 1~2주에 세게 달려야 하는 조직적 이유입니다.
3분 · 읽기 →데이터를 많이 받는 것은 유리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먼저 볼지 정하는 판단이 그대로 점수로 기록됩니다.
4분 · 읽기 →면접관이 갑자기 새로운 각도를 던지는 것은 무슨 뜻인지, 그리고 모르는 것을 어떻게 물어야 이득인지 설명합니다.
3분 · 읽기 →원인을 찾으면 안도감이 오는데, 면접관에게는 그 지점이 절반입니다. 그 뒤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적었습니다.
3분 · 읽기 →레버까지 정리한 다음의 마지막 구간입니다. 30초 종합의 정해진 형태와, 스스로 케이스를 끝내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2분 · 읽기 →결론부터 말하라는 조언은 다 아는데 실전에서 안 지켜집니다. 이유와, 결론으로 착각하기 쉬운 문장들을 정리했습니다.
2분 · 읽기 →중간 소결론, 질문 답변, 리스크 제시에서 쓰는 문장 형태와, 두괄식을 습관으로 만드는 연습법입니다.
3분 · 읽기 →사이징 답안을 여러 개 보면 실패의 형태가 거의 항상 같습니다. 문항 세 개로 그 한 지점을 보여 드립니다.
4분 · 읽기 →분해 축, 가정 근거, 산수와 단위, 검산. 그리고 사이징이 늘 상위 결정에 매달려 있다는 점입니다.
2분 · 읽기 →조와 억이 섞인 계산에서 자릿수를 놓치지 않는 방법입니다. 계산기 없이 쓰는 다섯 가지 원칙과 외워 둘 기준 숫자입니다.
3분 · 읽기 →계산 실력과 무관하게 등급을 깎는 두 가지 실수, 그것을 10초에 막는 방법, 그리고 혼자 하는 연습법입니다.
3분 · 읽기 →유형을 외우는 것 자체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유형마다 내놓아야 하는 산출물이 무엇인지가 핵심입니다.
3분 · 읽기 →뒤의 세 유형과, 유형이 섞여 나올 때 방향을 잃지 않는 한 가지 질문입니다.
3분 · 읽기 →산업 공부를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 자주 물어보십니다. 범위를 정하는 기준은 산업 목록이 아니라 「한 문장이 나오는가」입니다.
4분 · 읽기 →지원 동기로 감동을 주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점수를 깎지 않고 넘어가는 것이 목표이고, 그 방법은 솔직한 것을 잘 포장하는 것입니다.
4분 · 읽기 →전날에 새로 외울 것은 없습니다. 대신 면접 안에서 반사적으로 나오는 첫 반응을 미리 정해 두면 점수가 움직입니다.
4분 · 읽기 →제 커리어는 컨설팅 전과 후로 나뉩니다. 왜 갔는지를 네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2분 · 읽기 →간 이유가 분명했던 만큼 나온 이유도 분명했습니다. 두 가지였습니다.
3분 · 읽기 →컨설팅을 나와서도 계속 쓰는 사고 도구 세 가지. MECE, 가설적 사고, 80대 20을 실제로 어떻게 썼는지 적었습니다.
3분 · 읽기 →컨설팅에서 배운 사고 도구 중 남은 두 가지. 질문하는 법과 모델링입니다. 케이스 인터뷰에서 가장 차이가 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3분 · 읽기 →목 인터뷰는 무엇을 얻는 자리이고 무엇을 못 얻는 자리인지 구분했습니다. 이걸 구분하지 않으면 스터디원끼리 같은 얘기만 반복하게 됩니다.
2분 · 읽기 →앞 글에서 목 인터뷰가 못 주는 것이 하나 있다고 적었습니다. 그것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괴롭지만 방법 자체는 단순합니다.
3분 · 읽기 →혼자 풀면 맞는지 틀리는지를 알 수 없다는 문제가 남습니다. 그 문제를 푸는 순서가 있고, 순서를 바꾸면 연습이 무의미해집니다.
3분 · 읽기 →준비하다 보면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은 순간이 옵니다. 그런데 이 훈련에는 다른 자격 시험과 다른 점이 하나 있고, 되는 시기가 정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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