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케이스 면접 기준으로 다시 만들었습니다

요즘 케이스 면접은
프레임워크를 외운 사람을 걸러냅니다.

면접관이 실제로 보는 기준으로 연습하세요. 실제 면접을 반영해 설계한 케이스, 접근법부터 판정하는 면접관, 음성과 텍스트 진행, 그리고 모범 답안까지 담긴 리포트.

가입하면 사이징 한 문제로 어느 난이도부터 시작할지 무료로 알려드리고, 그 난이도의 첫 케이스를 추천해 드려요.

인터뷰는 크레딧으로 진행합니다 · 가격 보기 · 실제 리포트 예시

McKinseyBCGBain
MBB 3개 펌 · 6개 케이스 유형 재현
300+
실전을 담은 케이스
6개 유형 · 한국어 · 영어
3
면접관 압박 단계
입문(L1)부터 고압박(L3)까지
4
주요 채점 기준
접근법 · 논리 흐름 · 추정 · 계산
2
진행 방식: 음성 · 텍스트
같은 면접관, 같은 리포트
37
컨설팅 이야기
면접관으로 앉아 본 사람의 글
The problem

케이스 인터뷰 준비는 어렵습니다.
혼자서는 방향을 잡기 어렵습니다.

주요 대학·경영 학회 출신이 아니라 혼자서 인터뷰를 준비하기 어려워요
스터디·Mock Interview 시간을 맞추다 보니 내 스케줄대로 준비를 못하겠어요
혼자 생각하면서 케이스를 깊이 풀고 싶은데, 혼자서는 너무 막막해요
「구체적이지 않다」는 피드백을 들었는데, 뭐가 왜 구체적이지 않다는지 정확히 모르겠어요
모범 답안을 모르고 스터디원끼리 헤매는 느낌이에요
Drill Down과 함께 준비한 사람
“혼자 생각할 때는 텍스트 에이전트랑 얘기하며 케이스를 깊이 풀었고, 실전의 압박을 느끼고 싶을 때는 음성 에이전트랑 케이스를 풀었습니다. 제가 가고 싶은 펌들의 케이스를 주로 풀었고, 실제 케이스와 매우 유사해서, 정말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 Bain 합격

드릴다운는 이 지점들을 혼자서 반복할 수 있는 연습으로 바꿉니다.

Who we are

면접장 안에 있어 본 사람들이 만들었습니다.

합격 후기를 모은 서비스가 아닙니다. 실제로 케이스 면접을 보고, 면접관으로도 앉아 본 MBB 출신들이 직접 설계했습니다. 위의 「바뀐 면접」은 그 자리에서 본 것을 적은 것입니다.

BainINSEAD MBA조지아테크 CS빅테크 사업개발대기업 M&A사모펀드 포트폴리오 전략
McKinseyStanford스타트업 CEO사모펀드 포트폴리오 전략
What changed

지금 케이스 면접은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면접장 안에서 본 변화를 그대로 제품에 넣었습니다. 예전 방식으로 준비하면 열심히 해도 점수가 안 나오는 이유입니다.

예전지금드릴다운은
프레임워크를 외워서 그대로 펼친다
문제에 맞는 축을 백지에서 세우는지 본다
접근법 자체를 먼저 판정합니다. 첫 출발 구조가 이 문제의 특성을 반영했는지 「치환 테스트」로 가리고, 외운 틀을 갈아 끼운 답은 등급 상한이 내려갑니다.글: 프레임워크를 외우면 안 되는 이유 (1) · (2) 축을 만드는 순서 · 혼자 끝까지 내려가는 연습
정답에 빨리 도착하면 된다
데이터를 요청하는 순서, 힌트를 읽는 방식, 근본 원인까지 내려가는지 본다
면접관이 데이터를 한 번에 주지 않습니다. 무엇을 먼저 물었는지, 힌트를 받아 어디로 갔는지가 리포트에 그대로 남습니다.글: 데이터를 받는 순서가 곧 실력이다 · 힌트가 나왔다는 것의 의미 · 근본 원인은 케이스의 중간이다
미국 케이스북으로 연습한다
한국 오피스 면접은 결이 다르다: 국내 산업, 한국어, 펌별 진행 방식
케이스를 실제 면접을 반영해 설계했습니다. 국내 산업과 한국어 진행을 전제로 만들었고, 펌별 면접 방식을 따로 둡니다. 영어 오피스 지원자는 같은 케이스를 영어로 풉니다.
「구체적이지 않다」는 한 줄 피드백
어느 발언이 왜 갈렸는지, 어디까지 갈 수 있었는지를 알아야 다음이 달라진다
리포트가 내가 말한 대목을 그대로 짚습니다. 등급과 갈린 지점, 내가 놓친 축까지 포함한 이 케이스의 모범 답안, 다음에 시도할 행동 2~3개.글: 케이스 면접이 실제로 채점하는 일곱 가지
How it works

세 단계면 충분합니다.

스터디 파트너를 구하지 않아도, 설정 → 인터뷰 → 리포트로 매일 반복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이 실제 화면입니다.

01

인터뷰 설정

지원 펌, 케이스 유형, 난이도, 언어를 고릅니다. 30초면 준비 완료입니다.

  • 펌별 면접 스타일 — 맥킨지·BCG·Bain 방식을 따로 둡니다. 혼자서는 연습할 곳이 없는 맥킨지 Exhibit 해석도 실제 표·그래프로 훈련합니다
  • 6개 유형 — 수익성부터 비정형까지. 유형별로 요구받는 것은 아래 「케이스 유형」에서
  • 난이도 3단계 — 입문(L1)부터 고압박(L3)까지, 면접관의 압박 수위를 고릅니다
  • 한국어 · 영어 — 국내 면접은 한국어로, 글로벌 오피스 지원은 영어로
02

인터뷰 진행 음성 · 텍스트 모두 가능

AI 면접관이 케이스를 제시하고, 실제 면접처럼 질문과 압박이 이어집니다. 말로 해도, 타이핑으로 해도 같은 면접관입니다.

  • 접근법부터 판정합니다 — 첫 출발 구조가 이 문제의 특성을 반영했는지 먼저 가립니다. 외운 틀은 여기서 걸립니다
  • 데이터는 한 번에 주지 않습니다 — 무엇을 먼저 물었는지, 힌트를 받아 어디로 갔는지가 그대로 남습니다
  • 말로 구조를 세웁니다 — 음성이면 압박 속에서 생각을 말로 정리하는 훈련이 됩니다
03

리포트 확인

대화 전체를 분석한 채점 리포트를 받습니다.

  • 이 케이스의 모범 답안 — 내가 놓친 축까지 포함해, 어디까지 갈 수 있었는지를 끝까지 보여줍니다
  • 등급과 총평 — A~D 등급과 이번 인터뷰가 갈린 지점
  • 내가 말한 대목을 그대로 짚어 줍니다 — 어느 발언이 왜 좋았고, 어느 발언이 왜 아쉬웠는지를 이유와 함께. 누르면 그 대화로 바로 이동합니다
  • 영역별 피드백 — 구조화 · 정량 분석 · 커뮤니케이션을 나눠서
  • 다음에 할 것 — 다음 케이스에서 시도할 행동 2~3개
BCG · 수익성 · L2 인터뷰 진행 중
면접관
고객사는 지난 3년간 매출이 성장했는데도 영업이익이 줄고 있습니다. 어떻게 접근하시겠어요?
지원자
이익을 매출과 비용으로 나눠 보겠습니다. 먼저 비용 구조부터 고정비·변동비로…
면접관
좋습니다. 그럼 변동비가 매출보다 빠르게 오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채점 리포트 B+
총평

자료를 받기 전에 가설을 먼저 세운 점이 통했습니다. 다만 분해 축을 선언하지 않아 주도권을 면접관이 가져갔습니다.

내가 말한 대목

좋았음 T7 수수료 상승과 객단가 하락을 하나의 원인으로 묶었습니다.

아쉬움 T21 결론을 먼저 낸 뒤 뒤집었습니다. 두괄식은 조건까지 포함한 결론을 먼저 내는 것입니다.

이 케이스의 모범 답안

저는 이익 감소를 세 층으로 보겠습니다. 첫째 시간대·채널별 마진, 둘째 원가 항목별 구조, 셋째 주문당 경제성입니다…

내가 못 짚은 축까지 끝까지 ↓
눌러서 넘기기
리포트 점수
B+ / A
실제 채점 리포트 예시 보기 →

실제 인터뷰 한 건의 결과, 모범 답안, Exhibit이 그대로 공개돼 있습니다. 결제 전에 채점 기준이 마음에 드는지 확인하세요.

컨설팅 이야기 · 전체 37편

현업의 시선으로 풀어 쓴 37편. 케이스 면접부터 컨설팅이라는 일까지.

합격 후기가 아니라, 면접관으로 앉아 본 사람이 쓴 글입니다. 처음이면 「기초」 1편부터, 준비 중이면 「풀이법」부터 읽으세요.

글 전체 보기 →
Case types

실전에서 마주하는 6가지 유형의 케이스를 모두 다룹니다.

유형마다 요구받는 것이 다릅니다. 유형별 전담 면접관이 그 유형의 핵심 사고 흐름을 짚고, 각 타일은 그 유형을 설명한 글로 이어집니다.

Review

케이스는 복기를 해보고, 복습을 잘 하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내가 무엇을 놓쳤는지, 그때 더 파고들어야 했는데 못 파고든 부분이 어디인지 다 해봐야 합니다. 풀어 본 상황을 알려주시면 그에 맞춘 케이스를 만들어 드립니다.

복습 케이스 만들기
Before you pay

결제 전에 자주 묻는 것들

크레딧이 무엇을 사는지, 마음에 안 들면 어떻게 되는지 — 먼저 답해 둡니다.

크레딧 1개로 무엇을 할 수 있나요?
케이스 1회 = 크레딧 1입니다. 음성 인터뷰 1회, 또는 텍스트 인터뷰 1회(종류별로 크레딧이 다릅니다). 한 번 시작하면 인터뷰 길이와 무관하게 1회이고, 끝나면 채점 리포트가 포함됩니다. 중간에 나가도 「이어하기」로 같은 인터뷰를 계속할 수 있고, 크레딧이 다시 차감되지 않습니다. 리포트를 받은 케이스를 다시 풀 때는 재도전 크레딧 1회(5,000원)로 진행하고, 리포트에 「재도전」으로 표시됩니다.
얼마인가요?
음성 1회 19,900원, 텍스트 1회 14,900원이고, 6회 패스는 케이스 1회당 가격이 내려갑니다. 자세한 구성은 가격 페이지에 있습니다. 5분 레벨 진단은 가입 후 무료입니다.
환불은 어떻게 되나요?
결제일부터 7일 이내에 사용하지 않은 크레딧은 위약금 없이 전액 환불됩니다. 이후에도 유효기간 내라면 환불을 신청할 수 있고, 이미 시작한 회차는 단건 정가로 공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취소·환불 규정을 따릅니다.
크레딧에 유효기간이 있나요?
구매일로부터 6개월입니다. 만료가 가까워지면 계정 페이지의 크레딧 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떤 AI 모델을 쓰나요?
면접관과 채점기는 가장 성능이 좋은 최상위 모델을 씁니다. 비용을 아끼기 위해 낮추지 않습니다. 무료인 레벨 진단만 빠른 모델로 채점합니다.
AI 채점을 믿을 수 있나요?
오히려 더 정확합니다. 사람 면접관이나 스터디 파트너는 기억에 남은 인상으로 피드백하지만, AI는 인터뷰 전체를 기록해 두고 명확한 채점 기준에 맞춰 지원자가 실제로 말한 대목을 짚어 가며 평가합니다. 리포트의 #번호를 누르면 그 발언으로 바로 이동하니, 어디서 왜 갈렸는지를 스스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력을 키우는 데에도 좋습니다. 같은 기준으로 매번 채점되니 케이스마다 무엇이 나아졌는지가 보이고, 샘플 리포트에서 그 기준을 먼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처럼 시끄러운 곳에서도 음성 인터뷰가 되나요?
주변 말소리가 섞이면 인식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마이크가 입 가까이 오는 유선 이어폰이나 붐마이크 헤드셋이 블루투스 이어버드보다 훨씬 잘 인식되고, 소음이 심한 곳에서는 텍스트 인터뷰를 권해 드립니다.
인터뷰 내용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내 계정에만 저장되어 리포트와 이어하기에 쓰입니다. 계정 페이지에서 기록을 삭제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습니다.

다음 인터뷰, 바뀐 기준에 준비된 채로 들어가세요.

먼저 5분 레벨 진단으로 내 시작 난이도를 확인하고, 첫 케이스를 크레딧으로 시작하세요. 설정부터 첫 질문까지 1분이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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