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유형 안내

마켓 사이징 케이스란

마켓 사이징 케이스는 데이터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가정을 세워 시장 규모나 수요량을 추정하고, 그 숫자가 무엇을 뜻하는지 한 마디 붙이는 유형입니다.

마켓 사이징 케이스에서는 무엇을 하나요?

분해 구조를 설계하고, 상식에 기댄 가정과 그 근거를 말하며, 계산한 숫자에 시사점을 붙입니다.

마켓 사이징 케이스에서 면접관은 무엇을 보나요?

면접관이 보는 핵심 역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 분해 구조 설계
  • 상식 기반 가정과 그 근거
  • 자릿수 감각과 산수 정확도
  • 결과에 대한 sanity check
마켓 사이징 케이스는 어떻게 끝나나요?

추정치(숫자)와 그 숫자의 시사점으로 끝납니다.

마켓 사이징 케이스와 헷갈리는 유형은 무엇인가요?

진출이나 인수 판단에 연결된 추정은 마켓 사이징이 아니라 신사업 진출 또는 M&A 유형입니다. 이 유형에는 결정과 무관한 규모 추정만 들어옵니다. 자세한 내용은 신사업 진출 케이스 안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켓 사이징 케이스에서 자주 나오는 실수는 무엇인가요?
  • 가정만 던지고 그 가정의 근거를 말하지 않습니다.
  • 단위와 자릿수를 틀려 결과가 수십 배 어긋납니다.
  • 숫자를 내고 끝내서 그 숫자의 의미를 말하지 않습니다.
드릴다운에서 마켓 사이징 케이스만 반복해서 연습할 수 있나요?

드릴다운은 케이스를 유형별로 고를 수 있어 마켓 사이징 유형만 반복해서 풀 수 있습니다. 음성 또는 텍스트로 인터뷰를 진행하고, 끝나면 모범 답안이 담긴 채점 리포트를 받습니다. 리포트가 어떤 모습인지는 샘플 리포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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