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유형 안내

신사업 진출 케이스란

신사업 진출 케이스는 신규 시장·신사업·신제품에 들어갈지 판단하거나, 들어갔을 때 얼마를 벌 수 있는지 산정하는 유형입니다.

신사업 진출 케이스에서는 무엇을 하나요?

진출 여부를 판단하거나 진입 방식(자체·파트너십·인수)을 고르고, 신사업의 매출과 시장 규모를 산정합니다.

신사업 진출 케이스에서 면접관은 무엇을 보나요?

면접관이 보는 핵심 역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시장 매력도와 진입 가능성 프레이밍
  • 자사 역량과의 적합성
  • 사업 모델 선택
  • 신사업 매출·시장 규모 산정
신사업 진출 케이스는 어떻게 끝나나요?

진출 권고와 사업 모델, 또는 신사업의 매출·시장 규모 숫자와 그 시사점으로 끝납니다.

신사업 진출 케이스와 헷갈리는 유형은 무엇인가요?

진입이나 인수 결정과 무관하게 규모만 추정하면 마켓 사이징 유형입니다. 반대로 신사업 맥락이 있으면 추정이 세션의 중심이어도 이 유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마켓 사이징 케이스 안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신사업 진출 케이스에서 자주 나오는 실수는 무엇인가요?
  • 시장 규모만 계산하고 진출해야 하는지의 판단을 빠뜨립니다.
  • 자사 역량과 맞는지 보지 않고 시장 매력도만 말합니다.
  • 신사업 매출을 무엇으로 정의할지 정하지 않고 계산부터 시작합니다.
드릴다운에서 신사업 진출 케이스만 반복해서 연습할 수 있나요?

드릴다운은 케이스를 유형별로 고를 수 있어 신사업 진출 유형만 반복해서 풀 수 있습니다. 음성 또는 텍스트로 인터뷰를 진행하고, 끝나면 모범 답안이 담긴 채점 리포트를 받습니다. 리포트가 어떤 모습인지는 샘플 리포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다른 케이스 유형

드릴다운에서 신사업 진출 케이스 풀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