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업 진출 케이스는 신규 시장·신사업·신제품에 들어갈지 판단하거나, 들어갔을 때 얼마를 벌 수 있는지 산정하는 유형입니다.
진출 여부를 판단하거나 진입 방식(자체·파트너십·인수)을 고르고, 신사업의 매출과 시장 규모를 산정합니다.
면접관이 보는 핵심 역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진출 권고와 사업 모델, 또는 신사업의 매출·시장 규모 숫자와 그 시사점으로 끝납니다.
진입이나 인수 결정과 무관하게 규모만 추정하면 마켓 사이징 유형입니다. 반대로 신사업 맥락이 있으면 추정이 세션의 중심이어도 이 유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마켓 사이징 케이스 안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드릴다운은 케이스를 유형별로 고를 수 있어 신사업 진출 유형만 반복해서 풀 수 있습니다. 음성 또는 텍스트로 인터뷰를 진행하고, 끝나면 모범 답안이 담긴 채점 리포트를 받습니다. 리포트가 어떤 모습인지는 샘플 리포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