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케이스는 인수나 투자를 해야 하는지를 판단하는 유형입니다. 시장 매력도, 타깃의 포지션, 시너지와 리스크, 밸류에이션 감각 순서로 풉니다.
인수·투자를 해야 하는지 시장 매력도 → 타깃 포지션 → 시너지·리스크 → 밸류에이션 감각의 순서로 판단합니다.
면접관이 보는 핵심 역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수 권고(Go / No-go / 조건부)와 그 근거로 끝납니다.
세션 시간의 대부분이 타깃의 매출 성장이나 시장 규모 추정에 쓰여도 M&A 유형으로 남습니다. 사이징은 인수 판단의 하위 작업이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마켓 사이징 케이스 안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드릴다운은 케이스를 유형별로 고를 수 있어 M&A 유형만 반복해서 풀 수 있습니다. 음성 또는 텍스트로 인터뷰를 진행하고, 끝나면 모범 답안이 담긴 채점 리포트를 받습니다. 리포트가 어떤 모습인지는 샘플 리포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