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유형 안내

M&A 케이스란

M&A 케이스는 인수나 투자를 해야 하는지를 판단하는 유형입니다. 시장 매력도, 타깃의 포지션, 시너지와 리스크, 밸류에이션 감각 순서로 풉니다.

M&A 케이스에서는 무엇을 하나요?

인수·투자를 해야 하는지 시장 매력도 → 타깃 포지션 → 시너지·리스크 → 밸류에이션 감각의 순서로 판단합니다.

M&A 케이스에서 면접관은 무엇을 보나요?

면접관이 보는 핵심 역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 투자 논거(investment thesis) 구성
  • 실사(CDD) 관점의 구조화
  • 딜을 깨뜨릴 수 있는 요인(딜 브레이커) 식별
M&A 케이스는 어떻게 끝나나요?

인수 권고(Go / No-go / 조건부)와 그 근거로 끝납니다.

M&A 케이스와 헷갈리는 유형은 무엇인가요?

세션 시간의 대부분이 타깃의 매출 성장이나 시장 규모 추정에 쓰여도 M&A 유형으로 남습니다. 사이징은 인수 판단의 하위 작업이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마켓 사이징 케이스 안내에서 볼 수 있습니다.

M&A 케이스에서 자주 나오는 실수는 무엇인가요?
  • 시장 매력도만 길게 말하고 결론(Go / No-go)이 늦습니다.
  • 딜 브레이커를 찾지 않고 장점만 나열합니다.
  • 숫자 추정에 시간을 쓰다가 그 숫자가 인수 판단에 주는 의미를 말하지 못합니다.
드릴다운에서 M&A 케이스만 반복해서 연습할 수 있나요?

드릴다운은 케이스를 유형별로 고를 수 있어 M&A 유형만 반복해서 풀 수 있습니다. 음성 또는 텍스트로 인터뷰를 진행하고, 끝나면 모범 답안이 담긴 채점 리포트를 받습니다. 리포트가 어떤 모습인지는 샘플 리포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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